우리 인천유나이티드 2군이 현재 3위를 기록중이네요
이 기록에 중심에 서있는 강수일이라는 선수...
언젠가 휴먼다큐 프로그램 같은 곳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우리 인유의 2군 선수였군요..
작년에 상지대에 다니다가 연봉 1200만원에 입단 했다고 하는데 현재 2군에서 11경기 5골로 득점 4위.
(성남 신영철 15경기 6골로 1위)..
아버지는 미군 출신으로 사진으로 밖에 본적 없구요.. 어머니께서 허드렛일 해가시며 불우하게 자랐는데
축구로서 새롭게 태어나 지금 1군 합류를 목표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내년 시즌... 인유를 이끄는 토종 골잡이로 성장하여 문학에서 볼수 있기를 기원 합니다.
강수일 선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