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일 광양전용구장에서 벌어진 전남과의 FA컵 4강 경기중에 일어난 투척사건에 대해서 문제의 근원이 되었던 각종 오심과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 K-리그에서 퇴출되었던 심판이 축구협회가 말하는 국내축구 최고 권위 대회인 FA컵 4강전에 주심으로 내보낸 웃지 못 할 사태를 규탄하며, 그 심판의 자질의심과 명백한 오심, 그리고 그라운드의 포청천이 아닌 그라운드를 춤추며 다니는 심판들의 행적으로 말미암아 FA컵 우승은 물론 승리의 의욕마저 빼앗아간 사실에 분노를 금치 못하는 바이다.
9월 22일 수원전, 30일 성남전 그리고 10월 3일 전남전까지의 심판의 계속되는 오심 의혹들...
해당구단과 선수들에 대한 징계는 있어도 관련 심판들의 제재는 없는 제식구 감싸기와 의혹 숨기기에 급급하며 대안제시를 못하는 프로축구연맹과 축구협회에 진정코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축구의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을 요구하는 바이다.
하지만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경기장내에서의 투척사건에 대해서 앞으로 절대 재발되지 않도록 각 그룹별로 노력할 것이며, 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전남도민께 지난 불상사에 대해서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이상.
LA HINCHADAS EL ICFC 회장 박힘찬
血盟 NaCl 회장 이병철
포세이돈 회장 이강춘
최강 RAINBOW 회장 문수정
절대강자 T.N.T 회장 김윤석
ULTRAS HAWK 회장 김병수
인천 유나이티드 콜리더 신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