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 팬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인천 유나이티드 팬 여러분께
존경하는 인천 시민여러분, 사랑하는 서포터 여러분!
인천 유나이티드의 책임자로서 작금의 사태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재호, 방승환 선수의 행위는 프로선수로서 결코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었습니다.
지난 몇 경기를 치르며 계속되는 주, 부심의 납득할 수 없는 편파판정으로 선수들이 피해의식 속에서 예민하게 반응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프로축구선수가 해서는 안될 행동을 함으로써 인천 유나이티드와 K리그를 사랑하는 축구팬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구단에서는 이미 두 선수에 대한 자체 징계를 내렸으며, 앞으로 대한축구협회에서 내려질 징계도 겸허히 받아들일 것입니다.
그러나 더 이상 이런식으로 자질과 도덕성이 부족한 심판들의 편파적이고, 납득할 수 없는 판정이 계속된다면 한국 프로축구는 더 이상 발전할 수가 없으며,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사건의 동기를 유발한 당사자도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징계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매번 이러한 사태가 발생할때마다 정작 경기를 망친 원인제공자는 가벼운 처벌을 받는 것으로 끝나왔습니다. 한국축구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원인제공자들에게도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천구단은 이번 사건을 직접적으로 유발한 관계자의 처벌을 강력하게 촉구할 것이며, 이들에 대한 처벌이 미흡하거나 불합리하다면 인천 유나이티드의 명예를 걸고 끝까지 이들이 응당의 처분을 받도록 노력하는 한편, 제도개선과 편파판정 방지를 위해서도 힘쓸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팬여러분!
심판의 편파판정, 퇴장, 자체징계 등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코칭 스탭과 선수들에게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한국은 물론 아시아 최고의 클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 모든 경험을 바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 사장 안종복 -
내가 가는길엔 항상 인유가 있었고 인유가 가는길에는 항상 제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준다하여도 영원히 인유만을 응원할것이고 내무덤까지도 인유의 흔적을 담고 갈것입니다
김영상2007-10-13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도를 걷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장준식2007-10-11
그쵸. 원인없은 결과가 있을수 없죠. 원인해명과 그에따른 상응조치가
반드시 있어야 되는데 잘못된 원인을 위한 인천 구단의 노력에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인유 구단 화이팅!!!
권정안2007-10-11
이영표의 말이 생각납니다. 이곳 프리미어리그는 한마디로 전쟁터 같습니다. 그래서 경기장에 들어갈때는 전쟁을 하는 생각으로 축구장에 들어간다고요.
방승환의 영리하지 못한 행동은 징계을 받아야하지만 인유의 팬으로서 방승환의 열의와 열성은 가슴한편으로는 흐믓한면도 없지않습니다.
k리그는 더욱더 전쟁터 분위기가 되어야하며 그리고 많은 얘기거리가 나와야 하고 더욱 팀끼리의 역사와 전통이 생겨나야 합니다.
이두희2007-10-10
인천이 가는 길..
그 뒤엔 제가 있을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인천!!!
최한솔2007-10-10
누가 뭐래도 오직 인천과 함께합니다!!!!
조혁2007-10-10
안종복 사장님의 훈훈하고 포근함이 인천의 끈끈함을 이끄는 원동력이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도 힘 닿는 그날까지 인유에 대한 열정 놓치지 않으시면서 인천과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유준희2007-10-10
"나 언제나 그대와 함께뛰리라"
안사장님, 구단 관계자, 선수들의 노고에 지지/격려/박수를 보냅니다.
항상 든든한 지지자가 되겠습니다.
알레~인천!!!
전욱제2007-10-10
언제나 지지합니다~!!
박찬용2007-10-09
끝까지 함께 합시다.
고성민2007-10-09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심판의 대한 징계는 반드시 이루어져야되며 그 결과를 여기을 통해서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내일 우리는 패륜이기고 6강 갑니다...인유 알레
김옥임2007-10-09
안중복 사장님외 구단 여러분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꿋꿋했던 울산전은 시민관중들에게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 모두에게 ) 이번에도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여 우리의 힘을 보여줍시다 ....내일 우리는 또 인천에 저력을 보여줍시다 여러분 인유 화이팅
오해숙2007-10-09
남은경기 다이겨 플옵넘어 챔프까지 고고~~~
문태열2007-10-09
받으 들일 때까지 끝까지 요구 하십시요. 화이팅
김필식2007-10-09
예 끝까지 인유팬으로 남을렵니다! 여기까지 오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남은 2경기 열성으로 응원해 6강진출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일 서울 꺽고 내친김에 포항까지 잡아버려 자력으로 플옵에 진출합시다! 인유구단 화이팅입니다~
김태훈2007-10-09
사장님 말씀을 절대 지지합니다...최고의 자기관리로 최고의 열정을 보여주는 팀맏형 김학철 선수부터 2군의 막둥이 ,그라운드에 땀방울이 젖어들듯 열성의 신범철 코치,발이 보이지 않게 뛰어다니는 팀닥터들 그리고 감독님,,김시석코치님 ..외 ..연습장에서 그들의 땀방울을
보았읍니다..그들의 땀방울을 다시는 도둑맞지 않게 강력한 대응을 부탁드립니다...존경합니다...
이명원2007-10-09
어떻게 케이리그에서 퇴출된심판이 에프에이컵 심판을 볼수있는지도 궁금하고 좀만 잘못하고 편파적으로한다면 퇴출되게 해야합니다 그래야 정신차립니다 인유 항상 사랑합니다 그리 안종복사장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자랑스럽습니다
김영상2007-10-09
당연히 우리 전재호 방승환 징계받을짓을 한게 맞습니다 하지만 심판으로인해 우리 인천 피본적 엄청많습니다 이심판때문에 우린 피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이깟 심판들 아에 물러나게해야합니다
김영상2007-10-09
안종복 사장님의 결심에 지지를 보냅니다.
이기회에 바로잡지 않는다면 내팀의 경기는 앞으로도 암울해 질것입니다.
구단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공병호2007-10-09
박이천감독님 구단관계자님들 선수들 써포터들 그리고 시민관중들 모두가다 한결같이 열성적이고 열정적인데 어찌 인유를 사랑하지 않겠습니까? 박이천 감독님 상암에서 또다시 감독님의 살인미소 부탁해요 갑시다 시민관중 여러분 모두 상암에서 뵈요 우리가 가는길은 승리 뿐이다
김현주2007-10-09
그동안 인천유나이티드를 응원하면서 울분을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인천유나이티드는 항상 앞서나가는 자랑스런 시민구단입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엉터리 심판에 판정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타구단이 못하는 일을 인천유나이티드가 또시작 합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표정덕2007-10-09
안사장님을 비롯해 모든 구단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지지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알레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