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아쉽게 져버렸습니다.
진것만해도 열받는게 상대가 북패륜이라는 사실때문에 더 열받는군요.
그래도 우리 인유 선수들, 포항과의 마지막 한경기에서 좋은 결과 보여줘서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인유를 믿고 응원해줬던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리지 않을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인유의 기대주인 강수일 선수가 비록 10여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K리그 무대 데뷔전을 치뤘습니다.
우리 모두 강수일 선수의 K리그 무대 데뷔전을 축하해줍시다.
경기를 못 봐서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고 강수일 선수, K리그 데뷔무대를 가졌군요. 열심히 하셔서 인유에 없어서는 안될 선수로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
남은 포항 경기는 꼭 이겨서 끝까지 인유의 저력을 보여줄꺼라 믿습니다. 알레~!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