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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는 조금 실망했습니다...

17368 응원마당 임성웅 2007-10-10 647
90분 내내 김선우 선수의 머리만 노리는 단조로운 공격패턴... 진 경기는 뒤로하고 우리가 6강에 올라갈 수 있는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겠네요... 아직 플레이오프의 희망이 완전 사라진건 아니니까요. 현재 K리그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위 성남 52 +23 2위 수원 51 +13 3위 경남 44 +14 4위 울산 42 +8 5위 서울 37 +8 6위 포항 36 -5 7위 대전 34 +6 8위 전북 33 +3 9위 인천 33 -1 5위인 서울과는 이미 4점차로 마지막 한경기가 남은 지금 따라잡을 수가 없죠. 그러니 6위를 노려야 하는데 6강진출이 가능한 팀들을 남은 경기를 보면 6위 포항 - 인천 7위 대전 - 수원 8위 전북 - 광주 9위 인천 - 포항 우리와 포항의 경기에서 우리는 무조건 이겨야합니다. 이기면 승점 36점으로 동률이 되지만 골 득실차에서 앞서서 포항을 제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전과 전북이 지거나 비기기를 바라면 됩니다. 인천이 포항을 잡고 대전이나 전북이 이기지 못할경우 6~9위의 순위는대 변동이 일어나죠. 6위 인천 승점 36점이 가능해지는겁니다. 이미 자력진출은 불가능해진만큼 마지막 경기에서 만큼은 수원과 광주를 응원해야겠네요... 제발 지지만 말아달라고...

댓글

  • 드라간만 있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던걸요
    서한석 2007-10-12

  • 울산과의 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구요..인천팀의 다각적인 공격루트를 만들려면 가장 먼저 최고의 미들필더인 김상록선수의 편견부터 바꿔야한다는 뜻에서 표현한 것 입니다..김순근님의 말씀에 전격 동의하고요..김선우선수를 향한 뻔한 뻥축구는 벌써 길목이 잡혀 있더군요..남은 한경기에서나마 김상록선수의 시야를 지켜보시기로하시지요..바램은 김상록선수가 전선수를 믿는 절묘한 패싱을 기대합니다..6강 진출을 위해서..
    한성주 2007-10-12

  • 정병운님..김상록의 시야를 이야기하는 것은 팀과 그선수의 발전을 위함입니다..스리톱이라..그 날 경기장에서 직접 본 팬 입장에서 보니 좌우 윙포워드와 좌우 미들의 앞쪽의 공간이 비워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비진과 엉켜진 데얀에게만 집중된 패싱이 잘못이란 말입니다..결국 체인지 될 때까지 반복해서말입니다..축구는 11명이 스며들어야만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확률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성주 2007-10-12

  • 두번째준 골은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는군요 그리고 칼레선수의 슈팅은 정말 멋있었는데....골로 이어졌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넘넘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습니다 자 이제는 포항으로 가자고요여러분 그날은 꼭 이기고 돌아와요우리 인유화이팅
    김현주 2007-10-11

  • 오늘 김선우 선수 전반전에는 공중볼에서도 서울 수비수들에게 밀렸지만 후반전에는 어느정도 자신의 몫을 다했습니다. 후반전에 투입한 박재현 선수는 진짜 최고였습니다. 수비선수들의 집중력이 조금만 좋았다면 비기거나 이길 수 있는 경기를 놓쳤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오늘최선을 다한 선수들과 서포터즈와 경기장을 찾은 인천팬들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정병운 2007-10-11

  • 한성주님 굳이 지금까지 인천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어온 김상록 선수를 오늘 한 경기로 평가절하 하는 발언은 안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오늘 패인은 드라간 선수의 결장이 컸습니다. 솔직히 김상록 선수는 전반에 쓰리톱으로 나왔습니다. 제대로 알고 쓰시기를 바랍니다. 김상록 선수가 패스할 사람이 당연히 데안 선수 밖에 없었습니다. 누구한테 패스합니까?
    정병운 2007-10-11

  • 수고하신 선수들 고생하셨습니다 ~~ 전반에 박재현선수가 흔들어 주고 정 안됬을때 김선우 선수의 포스트 플레이를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감독님 이하 선수단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원정단 여러분도 수고하셨습니다. 인천 최강~!!
    김순근 2007-10-11

  • 정말 김선우선수는 아직...
    전현우 2007-10-11

  • 정확하고 냉정한 평가입니다..또 다른 패인은 중원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한 게 결정적이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김상록선수의 눈은 데안밖에 안 보이는 것 같군요..그 좁아터진 시야를 가지고 중원을 맡고 있다는 것이 우리 인천팀의 현실임을 뼈 아프게 생각합니다..빠른 박재헌선수와 공간 활용을 잘하는 이세주선수를 활용하는 방안도 꽤 괂을 것도 같은데..
    한성주 200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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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경기아쉽네요

조훈일 2007-10-11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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