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감독님의 빈자리를 100% 채워주신 박이천감독님부터
코칭 스텝분들도.. 우리 선수들도 너무너무 고생하셨습니다 ^^
심판의 뭣같은 판정에도 불구하고 항상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년간 정말 재미있는축구,
즐거운 축구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격축구로써 작년과는 다르게 공격적으로 플레이 하는 선수들의 모습도,
실점도 많았지만 득점도 정말 많았던 탓에 골맛도 자주봤고..
정말 축구장 가는날이 시간이 가면갈수록 더더욱 기다려지는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
썹터데이때 제가 박이천 감독님께
" 올한해도 잘 부탁 드려요 ^^ "
라고 했을때
" 우승할수있도록 노력할게^^ 고맙다!"
라고 말씀하실때 그 눈빛, 그 표정 잊을수가 없습니다 ^^
항상 최선을 다해주시는 그대들에 모습에 정말 감동감동 또 감동했어요^^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