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나오네요 이렇게 또 시즌이 끝나네요
솔직히 박이천감독님이 팀을 이렇게까지 올리실줄은 몰랐습니다
날까로운 공격 참 좋았습니다 오늘 비록 포항한데 아쉽게 졌는데 올시즌으로 끝나는게
아니니깐
fa4강에 끝까지 플레이오프 포기하지않은 모습 참 좋았습니다
비록 막판에 심판으로인해 벌루 보기안좋은 모습이 많이 연출이 되었는데
그건 우리 인유가 더 발전해나갈수있는 기회가 된거같고
내년 우리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장감독님이 돌아오시니깐
근데 장감독님이랑 박감독님이랑 같이 내년시즌 같이 이끌어 같으면 하네요
올시즌 수고하셨고 자랑스러운 우리 인유 섭터 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내년 시즌 분명히 좋은모습보여줄거라 믿습니다
우리 인유는할수있으니깐
내년 08시즌 후반기때 경기장에 컴백해서 엄청난 저의 응원열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빨리 축구장으로 복귀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