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서 일부 퍼왔어요~ㅋ
-원래 데얀의 입단 조건은 1년 임대 후 완전 이적이었다.
그러나 데얀의 가치를 알아본 인천 구단 측은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데얀과 이미 2년 더 계약을 연장했다.
데얀 역시 K리그에서 첫 둥지를 튼 인천 구단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데얀은 "팀 분위기가 너무 좋다. 비슷한 조건이라면 다른 팀으로 옮기고 싶은 생각은 없다. 인천에서 활약하면서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각오를 드러냈다.
이어 데얀은 "인천월드컵경기장은 우리 팬들이 축구를 즐기기에 너무 크다.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도 꽉 찬 느낌이 들지 않는다. 포항이나 광양같은 구장이 우리 구단에 가장 이상적이다"며 조언을 하기도 했다. -
데얀하고 2년 연장했다고 하네요..
중복이면 죄송하구요~(아니면 어쩌지..ㅡㅡ;;)
다음시즌에도 데얀을 볼 수 있어 기분이 좋네요~ㅋ
장외룡 감독님이 선수구성하시기에 편하시겠네요..^^
올시즌 모든 선수및 스텝 그리고 프런트 박이천 감독님
수고 많으셨구요 내년 시즌엔 꼭 별하나 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