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제가 시흥이라 관련 구단도 없고
그닥 축구에도 관심이 없어 K리그를 티비로도 보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부산영화제를 보러 갔다가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비상>을 보고 감동 먹고
인천의 팬이 됐습니다.^^
영화 <비상>이 청룔영화제 후보작 리스트에 올라와 있던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저 같은 팬이 많이 생겼음 좋겠어요
인터넷 투표 중이던데
저도 한표 날리고 왔져^^
https://sports.chosun.com/BlueDragon2007/event/event01_main.htm
올해 아쉽게 플레이 오프는 진출하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새로운 비상을 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