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인천에서 축구가 크게.. 자리잡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인천시민들의 축구열망에 대한부족? 미비한구단의 지원?
이런것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축협, 연맹 <이런 집단들에 대항하지 못해서 입니다..
방승환선수 당연히 반성하고 눈물도 흘렸을 것이고 그에 합당한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음주파문 일으킨4명도 그에 합당한 대우 받앗따고 생각하십니까? 누구나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인천구단존재 의미가 무엇입니까? 팬들을 위해 존재하는것 아닙니까?
에스케이와이번스가 모두가 성공했다고 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모기업의 대대적인 지원? 아닙니다.. 모기업의 지원도 잇었지만.. 구단자체가 팬들과 함께하려는 그마음을 팬들이 알았기 때문입니다. 인유도 할수 있습니다..팬들과 함께 문제 해결해 나가고 즐거울때나 함께하려 할때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지금이 그때라고 생각합니다.. 축구를 열망하고 사랑하는 분들이 지금 가장 안타깝게 느끼는게 뭔지 아십니까? 그쓰래기4인방과 방승환선수 문제 형평성입니다.. 모두가 원하는데.. 구단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기사에서 보니까 외국 사례를 들어서 이번4인방사태가 중징계라고 떠들지만.. 10건중7-8건은 그들이 하루 휴가를 받고 술을 먹은것이고 대회전날 술먹은 것은 딱한것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징계가 국제대회20경기 출장정지 였습니다.. 그럼 최소한 2년은 국가대표자격을 정지시킨겁니다..그리고 포상금도 모두 회수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분명 방승환 선수가 출전한 그경기 주심도 1년자격정지 먹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당연히 협회측에서도 주심의 오심을 인정한 경기에서 방승환선수가 그런 징계가 타당했다고 볼수 잇을까요? 정말 언론에서 말한 이말이 실갑납니다.. 유명무죄 무명유죄.. 이게 한계인가봅니다.. 축구발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