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매경 11월 5일자 기사의 일부임.
인천 숭의운동장 복합단지개발 프로젝트파이낸싱(PF)사업을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따냈다.
인천도시개발공사는 4일 숭의운동장 개발사업 공모에 단독으로 참여한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민간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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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총사업비 7000억원가량을 투입해 축구경기장과 상업시설 등을 건설해 숭의동 일대 9만127㎡를 대규모 복합단지로 개발한다는 사업계획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숭의동 일대는 이르면 내년 4월께 축구경기장 착공을 시작으로 개발에 들어간다. 이곳은 앞으로 운동장용지, 상업용지, 준주거용지 등으로 구분해 개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오는 2009년 10월께엔 주상복합아파트 공사도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