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시즌 말미에 불미스러운 일도 많고 어려운 상황이었다해도...
마지막 홈경기에서나 현재 홈피 관리를 보면 팬들의 사후 서비스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구단/선수들의 힘든 상황에서도 항상 문학을 지켜주었던 홈팬들.. 혹은 섭터들을 위해 마지막 홈경기
에서 조촐한 감사의 인사하는 자리라던가 내년은 더 좋은 성적 더 좋은 모습을 기약하는 메세지 정도..
혹은 사장님 저번에 마이크 잡으셨던 것처럼 내년에도 더 많은 성원을 부탁하는 멘트..등등
그리고 지금 사실상 홈피 '응원마당' 외에는 그냥 죽어있다는 생각밖에...
이젠 매일매일 습관적으로 인유 홈피를 찾게 되는데, 시즌에는 그나마 관리자님 글도 한번식 뜨고
답변도 해주시고 하시던데... 하나도 변한게 없네요.. 그나마 인터넷뉴스의 인유기사 같은 거 가뭄에
콩나듯 어쩌다 하나씩 올라오는게 전부...
최근 구단의 입장이나 진행 상황들을 가장 먼저 홈피에서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일련의 사건들에서 우리구단...우리선수... 우리시민들을 싸잡아 매도 했던 그런 쓰레기 기사나
쓰난 스포츠 신문에서 우리구단 소식을 제일 먼저 접하게되는 불쾌함을 호소합니다.
결론은 비시즌 중에도 활성화된 홈피 관리 및 인유팬관리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