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전, fa컵 8강 북패전 , 전관중의 서포터화를 이끌어 냈던 수원전;;; 등;;;; 그나저나 이번엔 벌금같은것, 기타등등 (길거리응원 등) 때문에 돈을 많이 쓴것같아 걱정;;
김현기2007-11-15
후반 종료직전에 데얀이 골을 성공시키며 짜릿한 승리를 거뒀던 전남전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납니다.
광주의 허슬플레이와 주심의 편파판정 속에서 이적생 김상록 선수가 2골을 넣으며 그라운드를 지배했던 광주전도 명경기로 손꼽고 싶네요.
조창현2007-11-14
시즌 마지막 패륜, 포항전
전반기에 컵대회 될 듯 하니까 거기에 몰빵 하다가 미끌어지고
FA컵 될 만 하니까 도 거기에 몰빵 하다가 미끌어진 상태에서
마지막 희망인 6강을 위해 달려갔지만 체력 저하로 이길 수 있는 게임을 모두 날렸죠.
인천의 단적인 예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결과가 아니었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