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퇴근길에 생각난건데요..
왜 홈경기때 구장 주변으루 빙~~~ 둘러서서 박수치는 언냐들 있자나여
그 언냐들 왜 거기 세워 놓는 건가요??
첨엔 볼 주워줄려구 세워 놓은 줄 알았더니...
볼 나갈때마다 총총총 뛰어갈려그르면 남학생들이(유소년인가?) 잽싸게 알아서 다 주워오더라구요...
그냥 박수치라구 세워 놓은 거라면 별의미 없는것 같다는 생각 듭니다.
그 언냐들 인유 완존 광팬이라두 돼서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라믄 냅둬두 상관없지만,
어쨌든 그게 아니라면 다 $$줘가면서 쓰는 것일터인데... (얼추10명정도는 되는거 같던데..)
맨날 시민구단 $$없는 구단 불쌍한 구단 하소연들 하시던데... 거기 $$바를 필요는 절대 없겠습니다.
열분 그르지 않아여??
그 분들 지엠대우에서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구단에서 특별하게 돈이 나가는 것은 아니구요~ 항상 그 분들 옷을 보면 지엠대우 옷을 입고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처음에는 볼 걸로 활용하려 했으나, 그것이 조금은 퇴색이 되었죠... 공을 무서워들 하니 어쩔 수가 없죠~~ 볼 걸로 활용한다면 게임 흐름에 방해가 된다고나 할까?
이병철2007-12-05
구상현님 미안하지만 뭔소린지 모르겠네요~~
저두 정성훈님의 말씀에 동감입니다.그렇다고 볼걸들이 신명나게 응원하는것도아니고 썹터앞두명정도빼고는 그냥 로봇처럼 박수만치지요 필요성이 없는듯...그$$로 울선수들 보양식이나 더 사주시는게 나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