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이틀 이나 툴툴 거렸으면 됐다고 생각하는데요.. ㅡㅡ
언제 까지 떠난 선수 생각하면서 있을건가요..
그럴시간에 나머지 인유선수들 한번 더 하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인유가 데얀 혼자만의 팀이 아니고..
올해에는 정말 잘해 주었지만 내년에는 모르는 거고
2:1 + 현금.. 그 정도면 줄만큼 주고 갔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치피 못잡을 선수라면 그 전에 팀에 도움이라도 주고 가면 고마운 거죠..
내년에 라돈이 다시 올지 모르겠지만 어쨌뜬 새로운 용병이 잘해 주면 되는거구요..
만약 새로운 선수가 온다면.
울팀 스타우터들의 능력으로 충분히 데얀만큼 해줄수 있는 선수 데려 올수 있을겁니다.
구단을 믿고 올해도 한번 다같이 뛰어 보자구요..
분명 못해도 올해 만큼 해 줄거라 생각합니다.
아니 더 잘해 줄거에요.. 그게 인유니까요!!!
투정은 이제 그만~~~~
하필 왜 북x ㅡㅡ 아 정말 맘에 안드는데 빨간옷 입은 데얀을 봐야한다니 4강전떈가 지고 어떤 빨간 북x 쇄리들한테 굴욕 당한게 떠올르네 ㅡㅡ;;
연선모2007-12-07
윗분 저랑 같은 이름을 쓰시는군요..
모든 인천팬들이 데얀이란 선수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갖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그렇구요..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데얀이란 선수도 인천 품안에 있을때만 우리 동지이지,유니폼 바꿔입으면 "적"일뿐입니다..
부단장님 말씀대로 다른 복안이 있으리라 생각하며 내년 시즌을 기대해봅시다..
더불어 글쓴님의 의견에 적극 동의합니다..
김준호2007-12-07
2년계약되있다고 이적안하는건 아니죠 ㅋㅋ 근대 언제 이적안시킨다고햇지..--"
양진모2007-12-07
데얀선수가 인천의 전부는 아니죠... 다음시즌 물론 기대되지만
그것보다는...2년계약으로 데얀선수 이적안시킨다고
했던 구단측의 말이 자꾸 떠올라서...
사실은 조금 구단측에 섭섭하네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