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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유 프론트진에 대한 믿음

17624 응원마당 박영준 2007-12-08 396
데얀의 이적은 아쉽지만 인유 프론트진이 있는한 인유의 미래는 참 밝다고 생각합니다. K리그 어느 팀이 인유보다 효율적으로 팀 운영을 할 수 있겠으며 국내 어느 프로리그라도 인유의 프론트진보다 뛰어난 구단 운영을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데얀처럼 잘하는 그것도 폐륜의 모든 선수의 득점보다 득점을 많이하는 선수를 폐륜에 넘긴건 아쉽지만 주가가 올랐을때 잡고있지 말고 팔아 다른 상승주를 이어나가야 한다는 인유 프론트진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고 봅니다. 이제 인유에게 바라는 것은 우리의 프랜차이즈 스타탄생과 아스날과 같이 재미와 재정 그리고 성적 3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는 그런 프로팀이 되기를 빌어봅니다. --가까운 경기장임에도 그리 많이 찾아 보지는 못하는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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