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분들이야 왠만하면 클럽티 아니면 레플을 입는게 당연하다시피 여겨지지만 일반관중들 사이에선 레플을 입고 관람을 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안하는건데... 인유 레플 입은 사람에게 입장료 할인은 어떨까요?
매표소에 전용 부스를 따로 둬서 인유 레플 입은 사람에게는 입장료를 10%할인시켜주는겁니다. 참고로 팀칼라 같다고 해서 인터밀란 레플 입는 얍삽한 방법은 쓰지 맙시다.
표를 사서 다른 사람에게 넘긴다던지 하는 악용사례를 막기 위해서 입장권에는 특별한 표시를 하며 입장할때 검표원이 할인된 입장권 표시와 입장객의 복장을 확인하구요.
예전의 인터넷 예매 4천원처럼 엄청나게 싼 금액도 아닌 적절한 금액이라서 구단에서는 입장료 수익이 조금이나마 더 생기면서도 레플 입은 관객의 유치를 할 수 있어서 좋고 경기장에는 레플 입은 관중들로 인해서 파란색,검은색 줄무늬들이 많이 보여서 좋고...
구교선님..
좋은 의견 이십니다..^^
제 생각은.
제발.그럴일은 없겠지만.
현장에서 (문학구장)
레플사면 시즌권 그냥 주지 맙시다.
개패륜의 레플 만행 다시 안봤으면 합니다.
레플 온라인 구매하시는 분만 주시던지^^
구교선님말씀처럼.
레플 입은 사람에게만.
시즌권 할인..
입장료 할인.
이렇게 해주시는게..
좋을듯 하네여..^^
문학 구장이..
꽉찬...푸른물결과 인천의 함성..
생각만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