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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마당

소극적인 인천팬입니다...

19797 응원마당 김성식 2009-01-09 545
홈페이지 가입도 안 하고... 경기장도 많이 못 찾고 있지만..그래도 인천팀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어제 라돈 선수와 방승환 선수의 이적 소식을 듣고 매우 아쉬워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물론 트레이드는 프로스포츠에서 당연한 거겠죠... 게다가 GM과 다른 스폰서가 지원을 중단한다는 이야기도 들은 거 같네요 그래도 라돈과 방승환은 인천하면 떠오르는 선수였는데.. 한 선수라도 인천맨으로 남겨두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외국인 선수야 그렇다손 치더라도...방선수는...ㅠㅠ 처음 인천을 좋아할때 있던 선수들이 이제 거의 보이지 않네요 그 선수들도 좋아하고 인천팀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제 그만... 장감독님이 떠나신 빈자리...다른 선수들마저 비어버린다면 너무 슬플 거 같네요 예전 야구의 쌍방울 레이더스 꼴만은 제발 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댓글

  • 인천팬이라면서 좋아하는 선수들없다고 경기 안보시면 아이러니하죠 선수들이 나간다고 인천이 없어지나요?
    최상훈 2009-01-12

  • 경기장에서 미친듯이 떠들지만서도... 저도 소극적 인천팬입니다. 반갑네요. 저도 서포터 없고, 군산으로 거처를 옮긴 이후 경기장 못가요
    김민성 2009-01-09

  • 그래도 아직 임중용 노종건 전재호 같은 선수들이 남아있으니 ... 전 그래도 인천 하면 라돈하고 임중용선수가 생각났었는데. 임주장님 만큼은 끝까지 인천과 함께 하셨으면 하네요
    김태훈 20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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