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천방송(obs)에서 인천경기를 많이 중계했으면 좋겠습니다.
2)아내가 하는 말이 있습니다. "영화를 보고오면 감동이 남고 축구를 보고오면 다음부터는 절대 축구보러 가지않겠다는 다짐"만 한다고 합니다. 영화만큼 감동은 없어도 돈이 아깝지 않을정도의 재미있는 경기를 해주셨으면..
3)축구전용경기장이 빨리 마련되어서 축구의 묘미를 즐길수있었으면..
4)가족과 함게 관전할때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장면들이 안나왔으면..
5)열정적인 서포터즈의 함성과 좋은 경기력..
제소망이 그렇게 거창하지는 않죠? 올해엔 인천이 대세입니다.
우승할것같은 예감이 팍~팍~~
아내와 아이들(고2딸, 중2딸, 아들:초5)어찌든지 꼬셔서 운동장에 가렵니다.
올핸 인천이 뭔가 한껀할것같은 예감이 팍팍들어서 좋습니다.
인천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