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2년만에 상암에서 경기를가진다는데
혹시 인천이 될수도있지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2009인천세계도시축전이 8월달에 열리는걸 감안하면
7월20일에 친선경기이니 인천이 맨유와경기를가진다면
2009인천세계도시축전에 큰홍보가 된다생각합니다
또한 작년쯤부터 인천이 레알마드리드와 친선경기를 가진다
유럽4개팀을 초청 , 컵대회를 한다 라고 들으신분이 계실텐데요
올시즌유니폼 어깨에 "한화건설" 패치가 20억에 붙여지는 이유도
도시개발, 환경에너지, 첨단기술, 관광레저 전시, 국제회의 제공
이라는 인천세계도시축전 에 파트인 "도시개발" 을 겨냥한것이라 생각합니다
메트로 코로나 패치도 2007년부터 붙여져왔고
하지만 수원,서울,성남 이 우리보다 금전적으로 여유가있으니
그쪽팀이 하지않을까 라고생각하지만
수원같은경우 한시즌에 치뤄야할 경기도 되게많죠
2월달부터 시작하는 팬 페시더픽 3월달부터 시작되는 K-리그
그사이에있는 AFC 는 놓칠수없겠죠 또한 FA컵예선.리그컵
7월말 피스컵을 보면 7월20일날 맨유와의 경기는 무리겠지요?
A3대회가 열릴지 안열릴지 모르는상황이고
수원같은경우는 힘들다봅니다
FC서울도 AFC에 집중해서 빠질수도있다생각하지만 상암에서
열리는만큼 FC서울이 가능성이있지않을까.... 생각과 한번 맨유와
경기해본점 그리고 GS에서 동원되는 돈은 초청가능성이있지요
개인적으로 포항.울산은 빠질듯하고
성남이 문제인데... 성남도 수원과같이 피스컵에 7월말에 출전하게되죠
7월말 이라고생각하면 맨유와경기는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성남이 선수단
개혁을 한점에 시즌을 좋게출발하면 문선명이 돈을 풀수있다생각합니다
7월말~8월초 피스컵이 걸림돌이되겠지만
또하나 인천이 가능성이있는이유가
2009 K-리그 16라운드 를 홈에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월 17일 ,18일 ,19일 이 모두 K-리그 16라운드 입니다
인천유나이티드는 16라운드를 쉽니다 그러므로 20일날 열리는경기에
인천이 출전할 가능성이 있는거죠... 물론 친선경기가 20일이 아닌
20일 이후에 열린다면 다른팀도 체력안배로 가능성이있지만 20일 이후
점점 뒤로갈수록 수원.성남은 피스컵이 압당겨온다는점..
인천세계도시축전으로 홍보위해 친선경기
K-리그16라운드 쉬는점
하지만
6월말~9월말 AFC나가는팀들은 시간이 비긴 합니다
인천이 맨유와의 경기 가능성이 낮지많은 않다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