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토레스가 첼시로 캐롤이 뉴캐슬로 이적했는데 많은 언론이
이적한다,안한다,헬기를탔다,얼마를제시했다 라고 수많은기사를 뿌려냈죠
축구팬들은 그 기삿속에서도 이적시장 닫히기전 계속 공홈에서 팬들은
구단의 오피셜(공식) 발표만을 기다렸죠 그만큼 홈페이지가 활성화되
발빠른 공식발표를 받을수있습니다.. 반면 우리팀을 보면 배효성선수가 합류했더군요.. 바로 괌에 합류했는지 몰라도 공지도 없고 다른 뉴스 부분에서
찾거나 트위터나 홈페이지 사진 모퉁이에 " 어 배효성아닌가? 배효성인천왔네.." 로 시작하는게 그동안 인천의 이적소식이였습니다 아직도 공지는없구요
이글에서 배효성선수가 이적한것을 처음접하시는분들도 계실지모르겠네요
괌전지훈련 때문에 라고 해도 팬들과 소통하겠다던 구단의 말에 하나도 맞지않는 모습이구요
또 김명운,정인환,디에고 등이 이적생으로 왔습니다 공식발표도 했구요 장경진
선수또한 임대복귀로 괌에 합류했구요 하지만 공지내용이 너무 부실합니다 김명운,정인환 데뷔,신체조건,포지션 발표도 좋지만 그게 끝이고 최선인가요? 인터넷에 이름만 검색해도 똑같이나오며 더나은 정보도 클릭 두어번이면 찾습니다 ; 그렇다치고 디에고선수는 외국선수이며 브라질이라 유투브를 통한 영상말고는 또다른 정보를 팬들은 찾기힘듭니다.. 그럼 구단에서 공식발표 안에 이선수는 어떤선수이고 이랬으며..저랬고..이런장점이있으며 라는 소개가 필요한듯싶습니다 물론 블루맨 인터뷰였나? 그것도있고 매치데이 매거진으로도 만날수있지만 비시즌 기간에 아니 오자마자 해야할일이 아닌가싶네요
또 우리가 유니폼에 스폰서를 덕지덕지 붙였던 이유가 뭘까요.. 선수의
플레이를보면서 자연스레 스폰서를 노출시기는거입니다 공홈에도 스폰서가 붙여있는데 이것또한 홍보를 하려면 공홈을 활성화 시켜야되는거 아닐까요..?
그래야 이적소식 보러왔다 GM대우 보고 하이라이트 보러왔다 신한은행 한두번 더 보는거 아니냐구요..ㅎㅎ?
매해 구단은 시즌을앞두고 총력을 기울인다는 말로 시작합니다.. 관중수나
언론홍보 로 그 결과의 열매를 팬들께 보여주세요 몇년째 부진한 관중수
연줄이 의심되는 몇몇행동이나 건의에 답변없는 모습은 팬들이 보기에 물이 고여 썩은물이 된모습밖에 안보입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인천
박소아 노래가 필요하신분들 메일공유하기 번거로우실거같아서
업로드주소 세워놉니다 가입,로그인안하고 다운하실수있고 최신노래나 외국노래도 다운되니 겸사겸사 쓰세요 ^^;
https://www.4shared.com/audio/Rojdc-vz/-03_Together_be_Forever.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