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 덧 2012년 마지막 12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남은 기간 하시는 일 잘마무리하시고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2년 시즌 일정은 12월1일(토) 강원과의 원정경기로 일단락 되었습니다. 참 많은 일이 있었던 2012년 시즌인지라 아쉬움도 많이 남는 한 해였던거 같습니다. 비록 시즌은 끝났지만 다시 다가올 2013년 시즌을 위해 이제는 철저한 준비를 해야할 시기이며 잠시나마 휴식을 갖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리하여 2012년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이 잠시나마 휴식을 하며 재충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선수단 일정표를 확인해주시기 바라며, 그동안 수고해준 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올 한해 모두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