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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선수와 관련된 상반된 두 기사. 구단과 김남일, 누구 말이 사실일런지...

32088 응원마당 문정원 2014-01-05 334
경기일보 2014.1.06 선수 놓치는 인천, 팬들도 함께 놓친다 https://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731331 기호일보 2014.01.06 주전급 전력 새어 나간다 K리그 인천, 한교원에 이어 김남일과의 재계약도 실패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773 지난 기사 중에도 구단에선 김남일 선수와 재계약 시도를 전혀 안했다는 기사도 있던데... 설기현 재계약 하면서 어느 게 사실인지 모르겠습니다. 팀 경기력과 전력을 위해선 현실적으로 한교원,김남일이 우선인 게 사실인데... 한교원,설기현,김남일 재계약 포기니,방출이니, 첫 기사 나온 것도 저 신문사들이죠.

댓글

  • 맞아요. 돈없는거 누구 탓할수는 없지만, 돈이 없으면 발이나 머리로 뒤어야죠.
    이진호 2014-01-06

  • 11월에 이미 재계약 포기 기사 내고 한 달 후 재계약 한다고 한 구단의 신중하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팀전력에 절대적인 선수에 대해 사전 대책도 대안도 없었다는 이야기니까요. 뭐 결국 전북으로 갔지만 마무리는 좋았어야 합니다.
    문정원 2014-01-06

  • 구단에서 해볼만큼 했는데도, 이미 김남일 선수의 마음이 떠나버렸다면 그건 뭐 양측 누구를 탓할수는 없는일이지만요. 구단이 발빠른 협상이 아닌 발빠른 언플만 했다면 실망스러울 테고요.
    이진호 2014-01-05

  • 문제는 재계약 포기 기사가 난 후 며칠되지 않아 재계약으로 방향을 선회했다는 보도가 나간건데, 뒤늦게 생각을 바꿀수야 있지만, 기사에 나온만큼 실제로 두 선수에 대해 적극적이고 정당한 제안을 했는가가 의문이죠.
    이진호 2014-01-05

  • 다만 분명 두 베테랑의 기본임금이 쎈건 사실이고, 구단에서 사정상 잡지 않는것으로 방침을 정했다면 그건 구단을 비난하기는 어렵다고 봐요.
    이진호 2014-01-05

  • 이런 케이스는 양쪽말 중간쯤에 대충 답이 있다고 봐요. 구단에서 애초에 재계약 의사가 그닥 없었던건 확실해 보입니다. 시즌종료까지 재계약 이야기 없다면 FA 선수에게는 다른팀 알아보라는 말이죠 뭐.
    이진호 2014-01-05

  • 무엇이 진실인지 구단은 꼭 말해줘야 합니다.
    남기상 201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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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14-01-05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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