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천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성장하여 대한민국의 대표로 2002인천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김남일 선수가 선수생활의 마지막을 인천에서 멋지게 마무리하겠다고 인천에 입단하여 2013년도
전성기에 못지않는 실력을 보여주엇습니다.
2014년도 고향인 인천에서 하겟구나 하고 잇엉ㅆ는데 갑작스레 전북으로 이적한다는 뉴스를 보고
많은 실망과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인천구단은 매년 재정 어려움으로 솔직히 우수한 선수를 영입하는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나마 이름있는 선수를 데려온것이 김남일, 설기현이엇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것도 다소 나이가 들어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선수들이었지만 인천에 와서 전성기에
버금가는 실력을 보여준것은 인천축구단 팬으로서 너무나도 고맙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우리나라 시민구단의 한계가 항상 열안한 재정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듯이 언젠가는 개선되어야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한 선수가 이적했다고 인천udt가 내년도에 강등될것처럼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절대 그렇지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현재에도 김봉길 감독님을 비롯하여 잠재력이 많이 선수들이 인천에는 많으니까요~~
그리고 프로는 냉정한것이라 봅니다. 프로선수는 몸값으로 자기를 피알한다고 봅니다. 더많은 연봉을 주겠다고 하면
어느누구도 움직이지 않을 선수가 몇이나 될까요? 축구는 야구에 비하면 아직 양반입니다. 한선수 이적을 놓고
축구단을 폄하기보다는 더 열띤 응원으로 인천선수들이 힘을 낼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이 더 필요한 시기라 봅니다.
우리 모두 진정한 인천 UDT사랑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