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이 기다려지는건지 어제꿈이너무생생하네요.
우리홈에 서울하고 개막전이였는데. .전반 남준재선수가 골문혼전중에 발로넣었구요. .
후반엔 이석현선수가 킬패스 스루패스 박태민선수가 받아 골! 2:0으로 기분좋게이기는 꿈을 꾸었네요. 너무생생해서 꼭 현실로이뤄지길바래요.
올시즌 개막기다리는게 지루하네요. 좋은 영입소식들으면서 기다리고있어요.
모두건강하시고 경기장에서뵈요. 인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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