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공홈 게시판에 왔더니 여전히 인생 빡빡하게 사시는분들이 꼭 계시네요
창단때부터 인천 공홈을 지켜봐온 사람중에 한명으로써 말씀드리면 항상 그런사람은 있었습니다
인천시장이 바껴서 구단주가 바뀌거나 감독이 바뀌면 유독 더 많이들 나타나긴 했지만 언제나 꾸준히 있었습니다
인유 공홈뿐만은 아니겠죠 다양한곳 여러사람이 의견을 제시하는곳에는 꼭 그런사람들이 한둘은 있습니다
이런 현상에 제가 한마디 하자면 이XX 또한 지나가리라...
언제 내가 그랬냐는듯 아무책임 느끼지 못한체 살아가겠죠 그냥 무시하시면 됩니다
우린 지금 당장에 경기와 승리를 위해 얘기하다보면 언제부턴가 안보일껍니다
매년 그래왔습니다 너무 신경들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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