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전 직관다녀왔습니다. 서울은 경기 시작전부터 하프타임까지 워터 슬라이드나 등등 많은 이벤트를 준비해서 좋은 분위기를 연출하더군요. 오늘 전북vs수원전에서 전북은 최강희 감독의 춤공약부터 시작해서 경기장 치킨 무료시식행사' 맥주 행사에 부채도 나눠주는 등 관중들을 모으기 위해 많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물론 인천이 지금 재정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많은 이벤트를 준비하지 못하고 있는건 인지하고 있는 부분이지만' 적어도 비용'인력이 거의 들지 않는 방법으로 홍보대책을 강구해봤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SNS로 홍보하는건 비용도 들지않는데다' 페북의 공유하기' 트위터의 리트윗등으로 팬들도 홍보에 동참할 수 있는 부분이라 좋은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 홍보할 곳이야 인천시 페이스북 페이지도 있고 청라' 송도 등 각 도시의 페이지도 있고요. 그리고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팬사인회나 블루마켓 구매 이벤트 등' 관중들을 모을 수 있는 수단은 무궁구진합니다. 이천수 선수가 은퇴 하기 전에 인천 경기장에 관중들이 가득 들어찬 곳에서 경기를 하고 싶다는 내용을 인천 기자단 페이지에서 봤습니다. 천수형 은퇴전까지 선물로 꼭 만원 관중 만들어냅시다 ㅠㅠㅠ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후반기 많은 관중들이 인천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우리 경기장 얼마나 이쁘고 축구 보기 좋고' 1호선 앞에 있어서 교통편도 좋은편인데 관중 적다고 할때마다 참 아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