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직관은 하지 못하고, 아들과 핸드폰 부여잡고 보다가 집어 던졌습니다.
해외 리그의 경우 이러한 경우 홈경기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무료 입장등을 진행하는데 인천은 암것도 안합니까?
직관하신 분들 얼마나 분에 차셨겠는지..... 핸펀으로 보는 저도 열이 확 올랐는데요...
프로정신 마져 놔버린 경기, 어느 누가 가서 응원을 하겠습니까? 상주전에 3-0으로 지고 후반전에 정신차려서 3-2까지 가는 그런 정신력 마져 없었던 경기입니다.
파이팅을 요구하는 선수가 없는 것도 문제인거 같네요...
늦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첨부터 다시하는 맘으로 파이팅 부탁드립니다.
매번 이기는 모습을 보고싶지만, 저는 그 보다 재미있고 열심히 뛰는 선수분들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런 무기력한 모습은 정말 보고싶지 않습니다.
정신차리시고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