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요일 경기를 보는데 잔디가 푹푹 파이며 정상적인 볼 컨트롤이 힘들고 자칫 부상의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잔디 관리를 인천구단이 위임 받아 하는 것 같은데 구단이 관리하기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땜방식으로 떼우는 것도 이제는 소용이 없을 것 같네요. 구장 특성상 햇볕이 오래 들지 않고 여름에는 고온다습하여 잔디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여 푹푹 패이는 논두렁 잔디가 매년 반복되고 있습니다.
서울 상암 같이 잔디 밑에 온수와 냉수를 계절별로 흐르게 하여야 해결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하이브리드 잔디로 교체 등
효율적인 검토 및 교체가 되어야 할 것 입니다. 최상의 그라운드 컨디션에서 선수들의 실력을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