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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와 팬을 연결하는 다리 안영민&손철민

132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문수정-이진경 2009-03-04 818
선수와 팬을 연결하는 다리 안영민&손철민 <사진> 선수와 팬의 가교역할을 하겠다는 안영민(좌) 손철민. 3월이라고는 하지만 바람이 차가웠던 3월1일. 2009년 인천의 시작을 알린 팬즈데이 행사가 열렸다. 약간 썰렁했던 대건고 강당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두 남자. 한쌍의 만담커플을 보는듯 유쾌한 진행을 보여준 써포터즈데이의 두 진행자 안영민, 손철민씨를 만나봤다. - 오늘 진행소감은? = 안영민(이하 안):오늘 행사에 대한 기대가 많았다. 선수들과 팬들을 빨리 만나보고 싶었는데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만족스럽다. 시즌 시작전 좋은 자리가 된것 같다. =손철민(이하 손):긴장은 좀 했는데 막상 하고나니 생각보다 괜찮았던것 같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너무 아쉽다. - 더블진행이라 따로 준비한게 있는지? =안:같이 진행을 본 손철민씨가 써포터 출신이라 아는게 많아서 많이 도움이 된것같다. 서로 와서 잠깐 맞춰봤는데 호흡이 잘 맞더라~ㅎㅎ =손:워낙 잘하시는분이라 하면서도 좀 놀랬다. 잘하시니까 믿고 평소처럼 편하게 할 수 있었다. - 두 분 모두 온라인에서 또 경기장에서 팬들과 만난다. 어떤 진행을 할건지. = 안:인천만의 색깔을 가진 장내아나운서가 되고 싶다. 수원은 호응도가 높고 FC서울은 선수와 구단 그리고 팬의 호흡이 굉장히 좋더라. 좋은점은 벤치마킹해서 고유의 색깔을 내고 싶다. 팬들의 호응을 잘 끌어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손:작년처럼 열심히 욕먹으면서 하겠다. 아니 더 욕먹을 수 있도록 하겠다. 인천팬을 위한 인천팬만의 방송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다. 인터넷 중계로 인천팬들사이에서 입담을 인정받은 손철민씨. 부천FC사회와 여러 이벤트사회로 많은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는 안영민씨. 2009년 인천은 이들로 인해 경기보는 재미가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다. 글 = 문수정 UTD기자 (anstn13@naver.com) 사진 = 이진경 UTD기자 (jk22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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