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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대전전 페트코비치 감독 인터뷰

184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박정호 2009-06-29 844
-경기 소감은? =지난 경기 4-1로 패배한 이후 팀의 힘든과정이 있었을텐데. 잘했다. 지난 컵대회 대구전에서 패배한 이후 분위기가 나쁜 것을 바꾸어야 하는데 끊지 못했다. 상대팀인 대전이 조화가 잘되었고, 패싱력이 굉장히 좋아서, 힘든 경기를 했다. 대전이 많은 찬스가 있었지만, 많은 찬스를 놓친것이 무승부를 만들면서 흥미 있는 경기를 만든 것 같다. 대전에서 인상 깊은 선수는 18번, 7번 선를 뽑을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경기에서는 경고 2장으로 퇴장 당한 박재현과 도화성이 응급실에 실려가면서 힘들 것 같다. 열심히 해서 승점 3점을 챙기도록 하겠다. -휴식기가 끝나고 가진 경기에서 1무1패로 부진하고 있는데 무엇이 부진의 이유라고 생각하는가? =전체적으로 윤원일의 부상으로 수비라인이 변했다. 그러면서 팀의 분위기가 어수선해졌고, 유기적인 플레이는 되지 않고 있다. 이준영 선수가 부상 당할 때에는 대체선수가 빠르게 메워주었는데 윤원일은 마땅한 선수가 보이지 않고, 도화성 선수가 부상이 심각한 것 같아서 걱정스럽다. 그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공격수들의 부진의 이유는? =유병수는 젊고 좋은 선수이다. 국가대표 갔다와서 부진에 빠져 있다. 이 부분은 자신이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좋은 능력이 있는 선수인만큼 빠르게 극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팀의 가장 큰 문제는 공격수들의 유기적인 플레이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은 훈련으로 극복하겠다. 글= 박정호 UTD 기자(wsunlcd@hanmail.net) 사진 = 이상민 UTD 기자(power13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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