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페트코비치 "송유걸이 인천을 구했다"

189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김재진 2009-07-09 689
페트코비치 "송유걸이 인천을 구했다"
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FC 서울 대 인천 유나이티드의 피스컵코리아 2009 8강 1차전 경기는 서울의 파상공세 속에 인천 송유걸 골키퍼의 눈부신 선방이 펼쳐지며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인천의 페트코비치 감독은 "서울이 상당히 좋은 경기를 했다. 남은 서울과의 경기는 복수를 하는 심정으로 준비하겠다"며 이날 무승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오늘 경기 전체적인 소감은? =서울이 상당히 좋은 경기를 했다. 서울은 많은 찬스를 만들어냈고 관중들이 보기에 재밌는 경기였다. 그러나 우리 팀의 송유걸 선수가 상당히 좋은 활약을 펼치며 무승부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앞으로 남은 서울과의 경기는 복수를 하는 심정으로 준비하겠다. -요즘 인천이 좋지 못한 경기를 하는 이유? =많은 주전 선수들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제외되어 있다. 서울과의 2차전 때는 돌아올 것이라 믿고 있다. 오늘은 우리가 못한 것도 있지만 서울이 잘했다. 서울은 케이리그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 모두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인천은 송유걸이 좋은 활약을 보여주긴 했지만 공격력은 미흡했다. 앞으로 대책은? =전반기 공격의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게임을 못 뛰고 있다. 그래서 새로운 선수들을 많이 실험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주전 선수들이 돌아오고 또 지금 선수들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글= 김재진 UTD기자 (jaejin44@empal.com) /사진 = 이상민 UTD기자 (power1360@hanmail.net)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다음 UTD기자단 뉴스

적지에서 펼쳐진 선방쇼. 송유걸선수 인터뷰.

UTD기자 문수정 2009-07-09 820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