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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만의 복귀전 이준영 '팀에 보탬되도록 노력하겠다.'

199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이상민 2009-08-17 827
‘2009 K-리그’ 19라운드, 광주를 홈으로 불러들인 인천은 1:0 승리를 거두며 지긋지긋했던 10경기 무승(5무 5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이 날 경기에는 올 시즌 부산과의 개막전에서 큰 부상을 당했던 이준영이 긴 재활끝에 약 5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뤘다. 이준영은 후반 13분 김상록과 교체투입되어서 무난한 움직임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했다. 경기종료후 이준영선수를 만나보았다. 다음은 이준영 선수와의 일문일답. - 오랜만의 경기출전이다. 소감이 어떤가? = 부상 후 오랜만에 경기에 뛰는 것에 대해서 특별한 기분은 들지 않는데 부담이 조금 된 것이 사실이다. 경기에 들어가면서 그 동안 우리 선수들이 맞춰온 팀 밸런스를 무너뜨리지 말자는 생각만 가지고 경기에 임했다. - 무릎 부상은 완쾌한 것인가? = 그렇다, 이제 무릎부상은 완쾌되었다. - 경기에 투입될 때 코칭스텝이 무슨 주문을 했는가? = 코칭스텝 선생님들께서는 제가 오랜만에 경기에 뛰는 것이기 때문에 부담을 가지지 말고 천천히 몸 상태를 체크하면서 슬슬 몸을 끌여 올리기만 하라는 주문을 하셨다. - 주장직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자세한 내용을 모르겠다. (임)중용이형이 잘 해주고 계시니 계속해서 (임)중용이형 체제로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 앞으로의 각오는? = 올 시즌 개막전에 큰 부상을 당해서 팀에 보탬이 되지 못한점이 아쉽다. 남은 경기 한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해서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려고 한다. 올해에는 우리 인천도 겨울에 축구해야 할 수 있도록 플레이오프 진출에 사활을 걸 생각입니다. - 인천 팬여러분께 한마디. = 매번 말씀드리지만 항상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개인적으로 아는 몇몇 팬분들께는 밥을 한번 살까 생각중이다. 항상 큰 힘이 되어주시는 팬 여러분 덕분에 부상이 완쾌한 것 같다. 앞으로도 더 열정적인 응원으로 우리 선수들 지지해주셨으면 좋겠다. 글 = 이상민 UTD기자 (power1360@hanmail.net) 사진 = 남궁경상 UTD기자 (boriwo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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