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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디 결승골...인천, 성남꺾고 4연승

2062 구단뉴스 2009-05-17 810
챠디 결승골...인천, 성남꺾고 4연승 전북-광주에 골득실 뒤져 3위...올 시즌 홈경기 6승1무 ‘안방 불패’ 인천 유나이티드가 챠디의 결승 선제골에 힘입어 성남 일화를 1대0으로 누르고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 인천은 17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9 K-리그’ 10라운드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26분 터진 챠디의 선제골로 성남을 1대0으로 눌렀다. 이로써 인천은 올 시즌 정규리그 4연승과 함께 컵대회를 포함, 홈경기 7게임을 치르며 6승1무의 ‘안방 불패’ 행진을 이어갔다. 인천은 이날 승리로 정규리그 6승2무1패로 전북, 광주와 함께 승점 20점을 기록했지만 골득실차에 뒤져 3위를 달리고 있다. 챠디와 유병수를 투톱으로 세운 인천은 초반부터 성남을 밀어붙였지만 전반 18분 챠디가 성남 골키퍼 정성룡과 1대1찬스를 놓치고 24분에는 보르코의 슈팅이 크로스바에 맞는 등 골운이 따르지 않았다. 인천의 결승골은 후반 26분 챠디의 머리에서 나왔다. 챠디는 도화성이 올려준 코너킥을 달려들며 머리로 받아넣어 자신의 K-리그 4번째 골을 결승골로 장식했다. 인천의 임중용, 김영빈, 전재호, 윤원일로 이어지는 ‘포백 라인’은 이날도 실점을 허용하지 않아 ‘짠물 수비’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인천의 다음 홈경기는 오는 6월20일 포항을 맞아 정규리그 12라운드 경기로 열린다. 페트코비치 인천 감독은 “4년 가까이 한번도 이기지 못한 성남을 이겨 매우 기쁘다”며 “K-리그 경기가 아직 많이 남았기 때문에 긴장을 늦추지 않고 현재 좋은 상황을 계속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7일 전적 인천 유나이티드 1(0-0 1-0)0 성남 일화 △득점= 챠디③(후26분.인천) <사진 있음> 인천의 챠디가 17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K-리그 10라운드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뒤 손을 들어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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