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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새내기 유병수 대표팀 첫 발탁

2064 구단뉴스 2009-05-21 1159
인천 새내기 유병수 대표팀 첫 발탁 2010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 3연전 나서는 허정무호에 이름 올라 인천 유나이티드의 새내기 공격수 유병수(21)가 처음으로 축구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유병수는 21일 허정무 감독이 발표한 2010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3연전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명단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K-리그에 데뷔한 유병수는 정규리그와 컵대회 등 13경기에 출전 6골 3도움을 올리는 맹활약으로 인천의 최근 정규리그 4연승의 주역으로 강력한 신인왕 후보에 거론되며 대표팀 명단에 올랐다. 유병수는 183cm, 76kg의 당당한 체구에 100m를 12초에 뛰는 빠른 발로 드리블과 돌파력이 뛰어나며 강력한 슈팅을 지니고 있다. 언남고 재학시절부터 각종 대회 득점상을 휩쓸었으며 지난해 프로축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인천의 1순위로 입단했다. 이날 발표한 대표팀은 유병수와 함께 양동현(부산), 김근환(요코하마 F. 카리노스) 등이 생애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됐으며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주영(AS 모나코), 이근호(주빌로 이와타) 등 해외파 10명 등 25명이다. 유병수는 오는 23일 전북, 27일 대구와의 원정경기에 출전한 뒤 28일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이틀동안 훈련한 뒤 30일 오후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 두바이로 이동, 다음달 3일 오만과 평가전을 치르고 7일 오전 1시 15분 두바이에서 UAE와 남아공월드컵 최종에선 6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어 한국으로 돌아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17일 이란을 마지막으로 월드컵 예선을 마친다. 유병수는 “처음으로 A대표팀에 뽑혀 긴장되고 떨리지만 기회가 주어진 만큼 최선을 다해 주전으로 뛸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축구 대표팀 명단(25명) △GK=이운재(수원) 김영광(울산) 정성룡(성남) △DF=조용형(제주) 이정수(교토) 김형일(포항) 김근환(요코하마 F. 마리노스) 이강진 김창수(이상 부산) 김동진(제니트) 오범석(사마라) 이영표(도르트문트) △MF=조원희(위건) 김정우(성남) 기성용 이청용 김치우(이상 서울)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태욱(전북) 배기종(수원) △FW=유병수(인천) 이근호(주빌로 이와타) 박주영(AS모나코) 신영록(부르사스포르) 양동현(부산) <유병수 사진 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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