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월드컵대표 유병수 ‘인천 복귀 골’ 쏘아올린다

2081 구단뉴스 2009-06-18 899
월드컵대표 유병수 ‘인천 복귀 골’ 쏘아올린다 20일 포항과 K-리그 12라운드 올 시즌 홈 7게임 무패행진...포항 꺾고 1~3위팀 패하면 1위 등극도 가능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20일 오후 7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맞아 ‘2009 K-리그’ 12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페트코비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3주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다시 시작하는 K-리그에서 이날 포항에 이기고 1~3위 팀들이 패한다면 리그 1위 등극도 가능하기 때문에 총력전을 펼친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인천은 전반기 10경기를 치르며 6승3무1패로 1~2위를 달리고 있는 광주, 서울보다 1~2게임 덜치른 상황에서 승점 2점차에 불과하고 3위 전북에는 골득실차에 뒤져 4위에 올라있다. 또 올 시즌 홈경기에서 6승1무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인천은 이날 포항을 제물로 삼아 ‘안방 불패’ 기록을 8게임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인천의 공격 선봉에는 월드컵대표팀에서 돌아오는 ‘특급 신인’ 유병수가 나선다. 올 시즌 5경기 결승골 등 6골 3도움으로 K-리그 데뷔 첫해에 대표팀에 선발된 유병수는 포항전에서 복귀골을 쏘아올려 인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한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또 성남과의 10라운드 홈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세르비아 폭격기’ 챠디가 득점포를 가다듬고 있으며 ‘3경기 연속 골’의 주인공 강수일이 ‘특급 조커’로 뒤를 받치고 있다. 인천은 정규리그 10경기서 3실점의 ‘짠물 수비’를 자랑하는 포백라인 가운데 윤원일이 경고누적으로 결장하지만 호주 월드컵대표 수비수 제이드와 부상에서 돌아오는 안현식 등이 버티고 있어 임중용, 안재준, 전재호 등과 함께 포항의 공격 예봉을 무력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날 하프타임에는 인천시 남구 청소년과 학부모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인 ‘다솜누리 봉사단’과 인천구단의 홈 경기 운영에 대한 ‘자원봉사 협약식’을 갖는다. <사진 있음> 인천 유병수가 지난달 17일 인천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상대팀 선수와 볼경합을 벌이고 있다. <끝>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IUFC MATCH

NEXT HOME MATCH

인천

V

02월 28일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NEXT MATCH

인천

V

02월 28일(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서울

LAST MATCH

인천

0:1

11월 23일(일) 14:00

충북청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