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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2군리그 2연패 나선다

2159 구단뉴스 2009-10-08 501
인천UTD, 2군리그 2연패 나선다 전북 4대0 대파 결승진출 이성재 2골 폭발...도재준-김정현 1골씩 추가 성남과 15일 원정-22일 홈경기로 정상 다툼 인천 유나이티드가 프로축구 2군리그인 R-리그 4강전에서 전북 현대를 4대0으로 대파하고 결승에 진출, 지난해 우승에 이어 2연패에 도전한다. 인천은 8일 전주월드컵 보조구장에서 열린 2군리그 준결승전에서 이성재가 전후반 각 1골씩 터뜨리는 수훈과 도재준과 김정현이 1골씩 추가하는데 힘입어 4대0으로 이겼다. 이로써 인천은 이날 포항을 2대1로 누르고 결승에 오른 성남과 오는 15일 원정 1차전, 22일 홈 2차전 경기를 통해 2군리그 정상을 가리게 됐다. 인천의 이성재는 이날 전반 35분 챠디의 도움을 받아 인천의 두 번재 골을 뽑은 뒤 후반 9분에는 도재준의 어시스트를 골로 연결하며 2골을 뽑는 맹활약을 보였다. 또 도재준은 전반 7분만에 인천의 선제 결승골을 뽑아 승리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으며 김정현은 경기종료 직전 인천의 네 번째 골을 넣어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이에 앞서 인천은 올 시즌 2군리그 A조에서 6승4무2패, 승점 22점으로 성남과 승점은 같았지만 골득실에서 1점 앞서 조 1위로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인천은 지난해 포항과 가진 결승전에서 1차전을 1대0으로 꺾고 2차전에도 3대2로 눌러 2006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으며 강수일은 4골 6어시스트를 기록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인천은 지난 2006년에도 결승전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1,2차전을 모두 이겨 우승했으며 이근호 선수가 MVP에 올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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