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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스타리그논현-인하부중 미들스타리그 8강 선착

2158 구단뉴스 2009-10-08 1020
논현-인하부중 미들스타리그 8강 선착 16강전서 각각 만성-양촌중 따돌려 원당중 황인엽 선수 12골로 득점 선두...방민호-최준수-송영섭 2골차 추격 논현중과 인하사대부중이 ‘미들스타리그 2009’ 8강에 먼저 올랐다. 8일 인천구단에 따르면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들의 축구대제전인 ‘지엠대우컵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9’ 16강 경기에서 인하부중은 양촌중을 홈경기로 치른 1차전을 3대로 이긴 뒤 2차전도 2대1로 눌러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또 논현중은 예선리그 같은 그룹에서 1승1패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만성중을 맞아 2대0과 3대0으로 이겨 8강 대열에 합류했다. 16강에 오를때까지 8연승을 달리던 동인천중은 1차전에서 전통의 강호 제물포중을 홈으로 불러 3대1의 승리를 거둬 8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이밖에 산곡중과 원당중, 효성중, 임학중이 각각 16강전 1차전에서 이겨 8강진출에 한발 다가갔으며 부일중과 마전중을 2대2로 비겨 2차전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미들스타리그 2009’ 16강전은 오는 9일까지 마친 뒤 다음주부터 8강전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득점랭킹은 원당중 황인엽 선수가 산곡남중과 가진 16강 1차전에서 2골을 터뜨리는 활약으로 총 12골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논현중의 방민호 선수와 동인천중 최준수 선수, 효성중의 송영섭 선수가 10골로 뒤를 쫓고 있다. <전적> <사진있음> 9일 부일중학교에서 열린 ‘지엠대우컵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9’ 16강 1차전에서 양팀 선수들이 경기를 하고 있다. (부일중 흰색 유니폼, 마전중 빨강색 유니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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