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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울잡고 3연승-6강 PO진출 확정”

2170 구단뉴스 2009-10-22 578
인천 “서울잡고 3연승-6강 PO진출 확정” 25일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 ‘미들스타리그 2009’ 동인천중-논현중 결승전 오픈경기로 열려 인천 유나이티드가 오는 25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올 시즌 프로축구 정규리그 29라운드 마지막 홈경기를 갖는다. 인천은 포항전 무승부에 이어 대전, 제주에 2연승을 거둔 기세를 몰아 서울을 꺾고 3연승과 함께 자력으로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올 시즌 2게임만을 남겨놓은 인천은 10승10무6패, 승점 40점으로 5위 전남(11승7무8패)과 승점과 골득실차까지 같지만 다득점에 밀려 6위에 올라 7위 경남(9승10무7패)에 승점 3점차로 앞서고 있다. 따라서 인천은 서울과의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챙겨, 플레이오프 진출을 사실상 확정하고 승점 2점차로 4위를 달리고 있는 성남(12승6무8패, 승점 42점)도 추격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은 올 시즌 14골을 올려 득점랭킹 3위에 올라있는 슈퍼루키 유병수와 철벽 포백라인의 중심 임중용이 경고누적으로 결장하지만 제주전서 9게임만에 득점포를 터뜨린 강수일과 포항전서 복귀골을 쏘아올린 챠디가 자신감을 되찾아 공격 선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또 부상에서 회복한 코로만과 제주전서 인천 데뷔골을 넣은 김민수 외에 최근경기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이준영, 정혁 등이 좋은 컨디션으로 출전채비를 갖추고 총력전을 펼칠 전망이다. 페트코비치 인천 감독은 “마지막 홈경기 승리를 위해 우리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뛰어줄 것”이라며 “6강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거머쥘 주인공은 인천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은 인천지역 순수 아마추어 중학생 선수들의 축구대제전인 ‘지엠대우컵 인천 유나이티드 미들스타리그 2009’ 동인천중과 논현중의 결승전이 오픈 경기로 열린다. 하프타임에는 북인천정보고등학교 치어리더 팀인 ‘혜성’의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사진 있음> 지난 7월 22일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서울의 컵대회 8강 2차전에서 강수일이 상대팀 수비수와 볼경합을 벌이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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