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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 인천유나이티드 X 로드킹 스카이라운지를 아시나요?

2555 UTD기자단 뉴스 UTD기자 김형찬 2017-03-1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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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D기자단=인천] 최고의 관람시야를 가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자리에 앉아 음식과 다과 그리고 볼비어 맥주, 음료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 로드킹 스카이라운지를 아시나요?

인천유나이티드와 전북현대의 K리그 클래식 3라운드가 펼쳐진 지난 18일. UTD기자단에서는 올해 새롭게 단장된 로드킹 스카이라운지를 방문해봤다. 스카이라운지는 인천 구단이 지난해 처음 문을 연 공간이다. 여름에는 시원한 에어콘 바람과, 겨울에는 따뜻한 히터 바람과 함께 안락한 공간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인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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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인천 구단은 올해는 Road King과 함께 스카이라운지를 운영하면서 새로운 메뉴 개편 등을 통해 팬들의 오감을 더욱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카이라운지는 W석 스카이라운지 1번방 옆쪽에 위치해있다. 가장 먼저 들어가서 눈에 띄는 것은 깔끔히 정리된 내부 인테리어다. 축구장은 외부에 있기에 날씨에 특히 영향을 많이 받지만 이곳은 예외다.

춥거나 덥거나 어떤 기상 조건에도 실내에서 최상의 관람조건을 가지고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세련된 인테리어가 조성되어 있다. 그리고 한 곳에 마련되어 있는 음료수 기계와 스카이라운지 가운데에 위치해 쌓여있는 다과들을 끊임없이 퍼다 나르며 경기를 즐기고 있는 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한 가지 음식이 아니라 메인 요리를 비롯해 프렌치 샌드위치, 옥수수스프 등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배고플 틈 없이 음식을 즐길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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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개막전에 이어 이날 역시 매진에 가까운 스카이라운지 예약률을 보이며 팬들의 높은 만족도를 대변했다. 경기 안산시에서 왔다는 한 시민은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 조금 더 좋은 자리에서 보고 싶어 이곳을 선택했는데 음식도 맛있었다”며 큰 만족감을 표했고, 인천 서구에서 온 김미래씨는 “아이도 있어서 조용하고 좋은 공간에서 보고 싶었는데 다과도 준비되어 있어 좋았고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은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전체적으로 만족한다”며 마찬가지로 크나 큰 만족감을 표출했다.

이제는 어엿한 인천 홈경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스카이라운지. 성인은 3만원, 어린이는 2만원에 즐길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는 시즌 중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글 = 김형찬 UTD기자 (khc8017@naver.com)
사진 = 남궁경상, 김진환 UTD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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