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에서 알립니다.
지난 2016시즌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그 여느 해보다 힘든 한 해를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온갖 풍파를 헤치고 당당하게 K리그 클래식 잔류라는 소기의 성과를 이룩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우리 인천은 제 7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이기형 감독과 함께 2016시즌을 교훈 삼아 이번 2017시즌 또 다른 비상을 꿈꾸면서 다시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새 시즌 선수단 구성 작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선수단 개편 과정에서 아쉽게도 우리 구단과 계약을 마치게 된 선수들을 팬 여러분들께 안내해드립니다.
김세훈, 이중권, 조영준 이상 3명의 선수는 인천 구단과 계약이 종료되었으며 김다솔, 송제헌, 벨코스키, 윤평국 이상 4명의 선수는 상호합의해지로 인천 구단과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천유나이티드는 구단을 떠나게 된 선수들의 앞날에 행운이 깃들길 기원하겠습니다. 팬 여러분, 다가올 2017시즌 인천유나이티드에 더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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