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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2017 인천항의 날’ 맞아 승리의 뱃고동 울렸다

3885 구단뉴스 2017-08-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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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UTD, ‘2017 인천항의 날’ 맞아 승리의 뱃고동 울렸다
27라운드 포항전서 2-0 완승…인천항만가족의 힘으로 승점 3점 획득


인천유나이티드가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기형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지난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7라운드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에서 한석종, 최종환의 연속골 행진에 힘입어 2-0으로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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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천 구단은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2017 인천항의 날’ 브랜드데이를 공동 진행했다.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을 비롯해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의 대표자들과 인천항만가족들이 경기장에 모두 총 출동하는 등 폭우를 뚫고 현장을 찾은 4,750명의 관중이 인천이 승리의 뱃고동을 울리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

경기 시작에 앞서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 11명이 인천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에 나섰으며, 인천 구단의 구단주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도 자리에 함께하며 선수들에게 큰 힘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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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천항만공사에서는 인천 관내 사회복지시설 ‘성언의 집’ 등 8개소의 아동 및 청소년들을 초청한 데 이어 인천 구단의 사회공헌 캠페인 사업 ‘블루하트레이스’에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강등권 탈출을 위한 중요한 여정에서 인천은 인천항만가족 그리고 인천 시민의 힘으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두며, 최근 2연승 및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 행진 속 10위로 한 계단 도약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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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폭우 속에서도 인천의 승리는 인천항만 가족 모두의 염원이었다”며 “오늘의 인천항이 있기까지 항만유관기관/업체의 공헌과 함께 인천시민의 보살핌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인천 구단 강인덕 대표이사 직무 대행은 “인천항만가족 그리고 우리 인천 시민 여러분의 열띤 응원 덕에 기분 좋게 승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인천 시민에게 기쁨을 주는 구단으로 발돋움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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