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유나이티드입니다. 측면 공격수 문선민 선수가 전북현대로 이적하게 되어 안내 말씀을 드립니다.
문선민 선수는 지난 2017년 스웨덴에서의 생활을 청산하고 인천에 입단하며 K리그 무대에 입문했습니다. 문선민 선수는 2017년 30경기 출전 4골 3도움을 기록한 데 이어, 2018년 37경기 출전 14골 6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면서 인천의 K리그 1 잔류에 크나 큰 공을 세웠습니다.
특히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무대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멋진 활약을 펼치며 인천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는 인천 구단 역사상 첫 월드컵 국가대표 선발이었습니다.
우리 구단은 2019년 전북으로 둥지를 옮기며 헤어지게 된 ‘위닝 메이커’ 문선민 선수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로운 도전에 밝은 내일이 함께 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INCHEON UNITEDMEDIA F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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