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트레이드건에 대해는 조금 다릅니다. 지금 나열한 선수들 보세요..전부다 나이든 선수들입니다..우리는 지금 유망주를 팔고 있는것입니다.맨유같은팀들은 나이든선수를 팔아도 거기에 대체하는 유망주가 많습니다. 아니 자금력이 동원이 되는것이기에 가능한거죠..
그러나 우리는 몹니까?감독의 의지가 아닌 단장의 의지잖아요..이런사례는 부천의 사례를 들어야하는 것입니다.왜자꾸 먼데서 사례를 찾으시나요?답답합니다.
장문영2007-01-16
하지만 정리되었습니다. 올 시즌 맨유팬들은 작년과 다르게 로이킨을 더이상 찾지 않습니다. 반니를 찾지 않습니다. 우리 인천의 트레이드 성공여부를 지켜보고 비판하셔도 될 듯 합니다.
권오봉2007-01-16
작년 로이킨이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나면서 복귀하지 않고 바로 이적했습니다. 작년시즌 퍼기경은 이제 물러나야 된다고 팬들과 언론이 아우성 쳤었죠. 로이킨, 반니, 베컴 3선수들의 공통점이 있죠. 모두 그당시 팀의 꼭 필요한 주전 선수였고 누구도 떠나리라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 입니다.
권오봉2007-01-16
박주서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대부분 퍼거슨과 문제가 있었던 이들이고 모두 이적의사가 있었던 이들이죠. 하지만 이번 처사는 팬들의 의사도 아니고 감독의 의사도 아니고 선수 본인의 의사도 아닌 단장과 구단운영진의 단독적인 처사라는것에 그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오효열2007-01-16
그리고 장재영님... 이딴팀 응원하지 말라고 다신 댓글은 참...너므하신듯 싶은데여... 인유 팬 맞으십니까???
최한솔2007-01-16
비슷한 거라면.. 단장이 선수이적에 관여하는것 밖에는...
물론 좋은 의미로 활욜될수는 있으나 요즘 보면 쓸데 없는거만 배운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박준서2007-01-16
로이킨은 은퇴할즈음이 되어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려고 이적을 한거고요 지금 맨유의 모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선택은 훌륭한 결과를 낳았죠 허나 지금 인천의 모습을 보십시요.. 비슷한면이 있을까요?
박준서2007-01-16
로비킨, 반니, 베컴 등등 맨유의 레전드로 남을 것 같던 선수들도 결국은 팔아버렸습니다. 유럽클럽에서도 선수이적에 관해서는 상당부분 구단주나 단장이 관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