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글을 보니.. 대부분의 구단의 생각은 한번두 안하고..
선수만 생각 하는거 같군요...
저도 이근호 최효진 김한원 김치우 이요한 선수들 보내는거 매우 마음이 아픕니다.
솔직히 말하면 인천은 다른 큰 기업에서 스폰 받는것도 아니고..
말그대로 시민구단입니다.
시민구단이라는게 말그대로 이문을 남기고 이득도 봐야 하는 실정이라고 전 생각 합니다.
지금은 마음아프시겠지만... 제생각은 이런과정을 한몇년간은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아니면 인천은 얼마 못가서 없어질수도 있습니다..
어느정도 재정이 쌓이고 쌓이면 좋은선수들 이름 날리는 선수들을 인천으로 데리고 올수 있습니다.
솔직히 구단이 다른구단처럼 대기업에서 메인스폰이면 좋은선수들 보내고 싶겠습니다.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창단전부터 인천을 지켜 봤습니다. 자랑은 아닙니다만..
이런결과 나올거라고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저 처럼 다른팬여러분들도 그럼 지금 트레이드 되서 온 선수들 미워하실껀가요..?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4년간 인천을 보면서 선수도 사랑하였지만 구단을 먼저 사랑 하고 있었습니다.
팬여러분 인천유나이티드 없어지면 어디서 응원하시고 어디서 축구 보실겁니까.?
생각 한번이라두 해보셨나요..?
정말 저는 선수들 팔거나 트레이드 되는거 보기는 싫지만. 받아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단 프런터분들도 마음 아프실겁니다. 우리선수 우리팀 이라는 몇몇의 선수를 보내야 한다는것이...
여러분 제생각은 구단을 한번 생각 하시고 글을 올렸으면 합니다.
여러명의 신예선수들 인천에서 발굴 하였습니다. 또 신예선수 발굴 못한다는 보장 있습니까?
한다는 보장도 없지만 발굴 한번 하였으니깐 가능 하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