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 작년말 주축선수들의 이적을 보면서 가슴아파 했습니다.
구단에서도 최대한 필요한 선수를 받고 또 필요에 의해서 선수들을
내보냈습니다. 꼭 국내선수가 이니더라도 우리용병도 해마다 바뀌는게 아닌
정말 좋은 용병 좀 오래 함께 했으면 합니다. 전 아직도 마니치를 생각합니다.
마니치 보러 세르비아 갈라고 생각중입니다.ㅋㅋ
계약이 끝나면 연봉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이유로 잡지 못하는 선수도있고
우리팀과 맞지 않아 떠나는 선수도 있겠지만 정말 좋은 용병 뽑아서
우리 마음에 김치우 이요한선수가 떠날때와 마찬가지의 아쉬움이
들수 있는 그런 용병을 뽑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