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전 26분 4 - 0으로 앞서갈때만 했었어도 인천이 5 - 0으로 이겼을겁니다 -ㅅ-
그런데 이 빌어먹을 심판이 후반 30분이 되가자 헤까닥하기 시작했군요
완전히 편.파.판.정 어이없는것을 반칙이라고 바락바락 우겨대고
페널티킥 2개 선언 하고 -ㅅ-;;;
그리고 마지막에 크리티컬 날리는 판정
와.....정말로 열받아서 내려가서 때려주고 싶었습니다 --
마치 작년에 컵대회때 전남전 심판인 안.용.희 심판의 친구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아 너무나도 어이없네요 그래도 다음에 대구전도 이길 수 있을겁니다 ㅋ
그 때는 원정서 5 - 0으로 이기자구요!!!
아자아자! 인유 화이팅!!!
그리고 드라간 선수 최고!!! b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