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 출장관계로 오늘에서야 확인했네요.
디자인 자체는 아주 이쁘고, 딱보면 오~ 인천이구만~ 하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수요조사에서 제작까지 시간이 너무 짧아서 그런지 몰라도, 안쪽을 보면 약간의 허술한 박음질이 눈에 거슬립니다.
그리고.. 비에 젖을까봐 그렇게 제작했는지 모르겠지만 앞판과 어께부분에 있는 고양이 마크가 패치였더라면 더욱 멋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치만 인유마크는 패치라는거~)
구단분들 협찬사분들 제작하시느라 수고많이 하셨구요.
다음에는 좀 더 일찍 계획하셔서 완성도가 높은 레인쟈켓, 윈터쟈켓, 우븐쟈켓 등등을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