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부평에서 쇼핑하다가..
나이키에서 나오는 데얀을 봤네요. ㅎㅎ 2군에 있는 어린 드라간도 보구.. ㅎㅎ
혹시나 해서 말을 걸어 봤더니 맞다고.. ㅎㅎㅎ 너무 떨리는 마음에 악수만 하고..
사진도 못찍고.. 싸인도 못받고... ㅜㅜ
드라간한테도 악수 해달라고 할걸.. 음. 넘 긴장해서 거기 까지는 생각을 못했네요.
드라간 선수가 섭섭해 할지도.. 음..음.. 어쨋든.. 오늘 기분. 정말 좋습니다. ㅋㅋ
다만 아쉬웠던건... 부평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데 데얀을 아무도 못 알아 보다니... ㅋ~
조금만 지나면 다들 알아 볼수 있겠죠.. ㅎㅎ
암튼. 기분 좋은 저녁이였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