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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필요한건 뭐?

16431 응원마당 김원석 2007-06-17 243
어제 경기 2대2 정말 아쉬웠습니다~ 윽!쌍패컵을 거머 쥘 수 있는 기회였는데...ㅠㅜ 쌍패컵의 영광은 후기리그로 돌려야겠군요~ 그나저나 문제는 돌아오는 수요일에 펼쳐질 컵대회 4강전입니다... 인천에게는 창단후 첫타이틀을 획득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고 패륜잡을 수 있는 기회이죠~ 하지만 현재 우리 인유의 상황은 그리 여유롭지 못합니다... 지난 전남과의 6강전때 데얀의 경고없이 바로 레드카드를 받는바람에 4강전에 출전 못하고 결승전까지 출전 못하는 것으로 알 고있는데 맞나요? 맞다면 걱정부터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동안 데얀이 빠져도 라돈이 있기때문에 별 걱정을 안했지만... 어제의 라돈을 다들 보셨다면...ㅠㅜ 라돈...다시한번 김정재 코치와 지옥훈련을 해야 하는 것인가;;; 하지만 우리에겐 당장 전력감으로써 라돈에게 시간을 줄 수는 없다는게죠~ 라돈 자신도 답답하고 개인적으로도 05년 절정의 화력때보다 살도좀 많이 붙었고~ 제일 중요한것은 다른 용병인 데얀,드라간과의 스타일이 안맞는 것 같더군요... 데얀은 그렇다 치고 미드필더인 드라간과의 호흡이 중요한 것인데 드라간의 실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절대 아니고 라돈이 드라간에 못맞춘다고 봐야죠; 사실 라돈이 05년에 좋은모습을 보일때는 라돈 뒤에 아기치라는 호흡이 잘맞는 미드필더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인데~ 인천에게 아기치-셀미르-라돈 삼각편대와 마니치...MARS(Manic Agic Radoncic Selmir)는 언제나 그리운 존제이제 포메이션이죠.ㅠㅜ 어찌되었든 그리운 과거는 과거이고 현실을 봐야 할 때 이니까요~ 컵대회에서 데얀의 대안으로 라돈을 내세우는 것은 도박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그나마 위안인것이 방승환선수의 컨디션이 좋다는것인데...방승환선수 믿고 있습니다...ㅠㅜ 모든 것은 박이천감독대행님과 선수단에게 맡기고... 여태 주절주절 지껄였지만 이제 본론으로.ㅋ 제목대로 이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살짝 CF페러디.ㅋ) 바로 우리 인천 지지자들의 상암을 눌러버릴 응원이라고 생각되네요~ 데얀의 실질적인 대안은 응원입니다!^^ 어제 제가 아는 지인 네분과 함께 N석에서 같이 응원하면서 관람했는데... 우리 인천 지지자분들이 많이 지쳐보인다고 하시더군요..^^; 바쁜 일상과 생활속에서 많이 지치신듯 하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절대 북패륜의 고무신 콕콕신들의 거짓열정에 우리 인천지지자들의 인천에대한 진짜 사랑이 밀리지 않는 다는것을 자부하고 절대 밀릴 수가 없습니다... 인천은 우리가 만든 우리의 의지와 힘으로 생긴 팀이기에~ 문학에서 우승컵 드는 순간을 함께 하실 준비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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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찬 2007-06-17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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